지적장애, 발달장애, 청각장애인 25명과 보호자 10명, 봉사원 70 여명, 마산 119구급대원들이 함께 참석하여 장애인 1명에 봉사원 2명이 한조로 나뉘어 무학산(둘레길)을 완등하는 뜻 깊은 자리를 가졌다.
마산시 관내 중증 장애인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심어주고, 지역사회에서의 ROTC 사회봉사단체의 활동상을 홍보하고 장애인들이 건전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는 자신감과 극기심을 배양할 수 있는 소중한 체험의 시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더 많은 자원 봉사팀들이 구성되어 장애인들을 위한 배려와 봉사활동이 지속적으로 활성화되어 갈 수 있도록 동기부여가 되기도 했다. 이날 장애인과 함께 하는 산행대회는 만날제 주차장을 출발하여 둘레길을 돌아서 왕복하는 산행을 실시했다.
행사를 주관한 ROTC 사회봉사단에서는 하루의 모든 일정을 끝내고 돌아가는 어린이들에게 한 아름씩의 선물을 안겨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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