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6070 오동동, 상권 개발계획 수립용역 보고회 가져
  • 시사코리아저널
  • 승인 2010.06.07 00:00
  • 댓글 0

마산시 건축과(과장 박정배)는 침체되고 낙후되어 가는 마산의 중심 오동동 상권활성화를 위해 3억 원의 예산을 확보하여 용역 전문 업체인 디자인 스퀘어에 의뢰하여 지난 5월 5일 오동동상인연합회(회장 조용식)에서 상인회원, 시 관계 공무원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동동 상권 활성화 개발계획 수립용역 중간 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용역업체 관계자는 “오동동의 옛 향수를 테마로 한 60~70년대의 생활소품과 생활환경 등을 모티브로 활용한 간판 및 거리 시설물 디자인을 통해 무질서한 간판의 정비와 오동동 각 거리별 테마형 공공디자인을 개발하여 특화된 분위기를 연출하여 마산시를 대표하는 아름답고 매력적인 테마거리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조용식 회장은 “새로운 디자인을 통한 거리 정비도 중요하지만 그 무엇보다 어지럽게 널려 있는 전선 정비를 위해서 지중화 사업이 우선 되어야 한다”라고 주문했다.


시사코리아저널  webmaster@koreajn.co.kr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사코리아저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