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박람회는 2003년부터 매년 개최되는 캐나다 최대 식품박람회 로서 캐나다 보건부 승인을 받은 음식 재료만 전시 가능한 박람회로 충북도는 2009년에 이어 두 번째 참석하여 새로운 거래선을 발굴하여 캐나다 농식품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확보했다.
캐나다에는 현지 중국인의 강력한 화교상권이 형성되어 있어 중국산과 경쟁하고 있는 품목에 대해서는 상대적으로 고급스럽고 제품의 질이 좋은 한국산의 수요가 예상되는 중?고가 시장을 중심으로 수출이 가능하고 현지 수출물류기지를 확보한다면 수출물량 확대가 가능한 것으로 파악되었고, KOTRA 밴쿠버KBC와 긴밀한 협조로 충북도 농식품 추가 계약 및 지속적인 농식품 수출 공략을 추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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