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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어버린 김문수 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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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09.03.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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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일 경기도 김문수 도지사가 군포시 광정동 주민센터에서 열린 무한돌봄현장 상담도중 눈물을 흘리고 있다. ©경기도

경기도 ‘무한돌봄 사업 일일 상담사’로 나선 김문수 경기지사가 눈물로 취약계층과 소통했다. 바쁜 일정 속에서도 일일 택시기사로 네 차례나 현장체험에 나선 김 지사가 이번엔 사회복지사로 변신해 어려움에 빠진 도민들의 고통스런 목소리를 듣고 끝내 굵은 눈물을 떨궜다.


원본 기사 보기:경기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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