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연예
김사권, 강렬한 첫 등장!김유미의 남자, 상의탈의 귀요미 마초 변신
  • 최보영 기자
  • 승인 2014.01.07 14:42
  • 댓글 0

[시사코리아저널/ 최보영 기자]훈남배우 김사권이 JTBC 월화드라마 ‘네 이웃의 아내’ 후속작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극본 박민정 연출 김윤철 제작 드라마하우스 / 이하 ‘우사수’)’에서 강렬한 첫 등장으로 시청자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극중 인테리어 스타일리스트로 활약 중인 김유미의 남자로 분한 김사권, 첫 등장에서 김유미와의 침대씬에서 상의를 탈의한 채 귀여운 눈웃음과 말투로 여성 팬들의 마음을 뒤흔들어 놓았다.

그간 반듯한 훈남의 이미지를 연기했던 김사권은 이번 드라마를 통해 깐깐하고 치사한 나쁜 남자로 변신할 예정이라 기대를 모으고 있다.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는 MBC ‘내 이름은 김삼순’, JTBC ‘우리가 결혼할 수 있을까’ 등의 작품을 통해, 감성을 자극하는 섬세하고 세련된 연출로 정평이 난 김윤철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좌충우돌 스토리와 허를 찌르는 반전이 담긴 유쾌하고 통쾌한 드라마인 ‘우사수’는 세 여자의 성장을 통해 그녀들이 기대하는 판타지 그리고 일과 사랑에 대한 따뜻한 시선을 그릴 예정이다.

▲ <사진출처_ jtbc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 캡쳐>

최보영 기자  cby6220@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보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