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송윤종 기자]예산군은 주5일제수업의 안정적 정착과 학생들의 바른 인성함양을 위한 ‘지역사회 행복 배움터 운영사업자’를 오는 17일까지 공모한다고 6일 밝혔다
'지역사회 행복배움터 운영사업'은 주5일 수업제 실시에 따라 지역의 교육자원을 활용 예체능, 특기적성, 돌봄 프로그램 등으로 아동·청소년의 건전한 육성을 위해 실시하는 사업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군내 기관, 단체, 개인은 사업계획서를 작성 오는 17일까지 예산군청 녹색관광과로 제출하면 된다.
사업 대상자는 사업계획과 추진능력, 추진의지 등의 기준에 따라 1차 군 심사를 거쳐 2차 도 심사에서 최종 결정되며 선정된 사업자는 1개 프로그램 당 최대 2,000만원까지 지원받아 주말 행복배움터 사업을 운영하게 된다.
자세한 사항은 예산군청 홈페이지(http://www.yesan.go.kr)를 참고하거나 예산군청 녹색관광과 평생교육담당 ☎041-339-7453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