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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영희 과장. | ||
지난달 31일 새정부 국정과제인 안전한 사회구현을 몸소 실천한 공무원이 대통령 표창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이영희(54세) 포항시 안전정책과장이 그 주인공이다.
이 과장은 지난해 10월 영일만항북방파제 어선침몰시 신속한 재난종합상황실운영으로 인명피해를 최소화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 과장은 박근혜 정부의 핵심과제인 ‘안전한 사회’만들기의 지방적 실천을 위해 지난 10월 안전문화운동포항시협의회를 조속히 구성, 포항시 시민안전종합대책 및 4대악근절 추진상황보고회와 범시민 안전문화운동 실천결의대회를 개최해 시민안전의식고취와 안전문화운동 활성화 붐 조성에 기여했다.
또한, 지난해 화물선 침몰시 포항시 재난종합상황실을 신속히 설치, 대응하는 등 포항지방해운항만청, 포항해양경찰서와 지역재난책임기관과의 신속한 협업 체제를 구축하여 인명구조와 해양오염대책을 강구해 피해를 최소화했다.
게다가 태풍산바 내습시 시설물 안전관리로 재해예방, 특정관리대상시설 지정관리 및 시설개․보수, 어린이 놀이시설정비, 재난취약계층 전기안전점검, 농어촌마을 안전취약시설 무상정비, 포항시통합관제센터구축으로 시민편의와 안전에 최선을 다했었다.
평소 어려운 가정과 불우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는 등 이웃돕기를 몸소 실천하였을 뿐만 아니라 친절하고 적극적인 봉사행정과 근면하고 성실한 자세로 자신의 일보다 직원들을 먼저 생각하고 솔선수범함으로써 항상 가족적인 직장분위기조성과 화합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준형 기자 iptv82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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