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 통합 창원시의원에 출마한 민주노동당 지역구 후보 9명이 전원 당선되었다.
3일 오전 선관위의 개표마감 결과, 통합창원시의원에 출마한 강영희(창원시 다선거구), 공창섭(창원시 라선거구), 정영주(창원시 마선거구), 노창섭(창원시 바선거구), 김석규, 여월태(창원시 사선거구), 송순호(창원시 타선거구), 문순규(창원시 하선거구), 김태웅(창원시 더선거구) 후보 등 9명 모두 당선 되었다.
특히, 비례대표 시의원까지 합하면, 통합 창원시의회에서 열 석이 넘는 의석을 확보했다.
또 통합창원시 도의원 선거에서도 강성훈(제2선거구)와 석영철(제4선거구), 손석형(6선거구) 후보 등 3명이 당선되었다.
민주노동당 권영길 국회의원의 지역구인 창원이 민주노동당의 전략적 요충지로서의 저력과 현 정부와 한나라당에 대한 반감이 표출된 것으로 보인다.
시사코리아저널 webmaster@koreajn.co.kr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