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지난해 10월부터 무등산 옛길 복원, 개방으로 주말과 공휴일 무등산장(원효사)을 찾는 가족단위 등산객들이 늘어남에 따라 지난 2월부터 5월까지 1187-1번을 임시 운행한 결과, 무등산장을 찾는 시민들로부터 호응을 얻어 순환형 노선을 주말과 휴일에 정기 운행키로 했다고 밝혔다.
기존 시내버스 1187번 9대는 20분 간격으로 광천동~산수오거리~원효사를 운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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