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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서종식후보의 흑색선전은 지역미래에 전혀 도움 안돼...이성웅 후보는 앞으로도 정책비젼으로 지역민의 지지를 호소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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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0.05.3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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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의 미래를 담보로 비방과 흑색선전은 지역발전을 저해하는 일

[KJB방송= 광양] 금일 30일, 민주당 기자회견에서 제기된 이성웅 시장후보에 대한 허위사실유포는 민주당의 현주소를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 이에대해 이성웅 광양시장후보는“거듭되는 허위사실유포와 흑색선전에 대해 지역선배로써 진심어린 충고를 해주었고 참아 넘기려 했지만 이미 도를 넘어섰다는 판단이 선다.”면서 “이번 선거를 이렇게 혼탁하게 치르려는 서종식 변호사의 인격에 대해서도 심한 실망감을 감출 수 없다”라며 안타까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성웅 후보 선거대책본부의 한 관계자는“특히, 최근 선거 투표일이 다가옴에 따라 지지율 격차가 심해지면서 흑색선전을 동반한 악성 루머를 퍼뜨리는 행위는 광양시민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주고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할 것”이라며 “선거는 잠시지만 지역발전을 위해서는 향후에 모두가 손을 잡고 일을 해야 하는 입장에서 지금처럼 민주당의 도를 지나치는 행위는 지역발전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고 오히려 지역발전과 지방정치에 저해가 됨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더불어 이성웅 후보는 민주당 기자회견과 관련해서는‘포스코 후판공장 3개 협력사’청탁문제에 대해서는 “토론회에서도 밝혔듯이 사실무근이다”라는 입장에는 전혀 변함이 없으며 SNC조선해양 유치와 부도관련 의혹에 대해서도 “지난해 4월13일 광양시가 SNC조선해양에 대해 행정처분 한 실시계획승인 취소가 부당하다며 제기한 행정심판 1건, 민사소송 1건, 행정소송 3건 등 총 5건에 대해 줄줄이 SNC 채권단의 청구가 기각되거나 각하됐다”면서 “이미 법적으로 광양시의 행정처분이 옳았음을 증명했다”고 설명했다.

끝으로 이성웅 후보는 “깨끗한 일꾼으로 성실하게 살아온 8년의 시정을 모든 시민이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다. 오로지 저의 이 도덕성 흠집내기에만 혈안을 올리고 있는 서후보측의 선거행태에 대단히 실망스럽고 비록 3일을 앞둔 시점이지만 지금부터라도 정책과 광양의 비젼을 단 한번이라도 제시해 주시길 바란다”며

“과거 열린우리당의 깃발을 들고 민주당을 신랄하게 비판했던 민주주의의 무임승차 세력인 서종식 후보는 겉으로는 민주당을 사랑한다고 하면서도 민주당의 이름에 먹칠을 하고 있고 민주주의를 외면하고 있다. 지금이라도 민주당의 역사와 정통성을 계승하는 깨끗하고 정정당당한 모습을 보여 달라.”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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