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마산시 환경시설사업소 수질분야 숙련도 평가 “만족”
  • 시사코리아저널
  • 승인 2010.05.31 00:00
  • 댓글 0

마산시 환경시설사업소가 국립환경과학원 주관하는 올해 수질측정 분석 숙련도 평가에서 지난해 이어 전체항목에서 ‘만족’ 평가를 받았다.

수질측정분석 숙련도 평가는 매년 국립환경과학원은 전국 수질측정 분석기관을 대상으로 미지농도의 배부시료에 대해 수질을 분석하여 그 오차율을 평가한다.

수질분야 숙련도 평가는 4개 항목으로 생물화학적산소요구량(BOD) -0.15, 화학적산소요구량(COD) -0.01, 총질소(T-N)-0.03, 총인(T-P)-0.32로 각각 나타나 전체 항목 평가에서 만족을 받았다. 평가는 오차율이 2%미만이면 ‘만족’이다.

환경시설사업소는 올해평가 항목 전체가 오차율 0.5% 미만으로 분석의 정확도를 인정받았다.

이는 환경 신기술 세미나 등을 통하여 꾸준히 최신 기술을 배우고 노력한 결과로 얻어진 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환경시설사업소는 연못과 인조잔디 운동장을 조성하여 주민들에게 무료로 개방하여 혐오시설이라는 이미지를 벗고 문화체육공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 측정분석능력의 신뢰성과 정확성을 확보하여 환경경영체제(ISO14001)인증기관으로서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이와함께 하수처리장태양광 발전시설, 소화가스 자원화, 소수력 발전, 방류수열 이용, 매립가스 자원화 및 CDM사업추진 등 저탄소 녹색성장 정책에 부응하여 지구온난화 방지에 앞장서고 있다.


시사코리아저널  webmaster@koreajn.co.kr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사코리아저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