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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 2009회계연도 교육비특별회계 결산검사도의원·전직 공무원·공인회계사 등 결산검사 위원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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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0.05.3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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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교육청을 포함한 직속기관, 지역교육청은 6월 1일부터 8일까지 『2009회계연도 교육비특별회계 결산검사』를 받는다.

결산검사는 지방자치법 제134조 규정에 의거 실시하며, 2009회계연도 세입·세출예산에 대한 집행실적을 일정한 형식으로 정리한 세입·세출결산서에 대해 예산 집행 합법성과 타당성 등을 검사하게 된다.

결산검사위원은 경남도의회에서 선임한 박차봉, 이유갑 도의원과 전직 공무원 그리고 공인회계사 등 모두 9명으로 구성됐다.

결산검사위원(대표위원 박차봉)은 분야별로 3개조로 검사반을 편성, 검사활동을 벌이게 된다.

이번 결산 현황을 살펴보면 세입·세출 예산총액 3조 1,990억 7,248만 7,000원, 세입·세출 예산현액 3조 4,115억 2,077만 4,130원이며, 세입 결산액은 3조 4,243억 818만 9,310원, 세출 결산액 3조 896억 1,985만 1,900원이다.

결산검사 주요 내용은 2009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예비비 포함), 계속비, 명시이월비 및 사고이월비 결산, 금고결산 등에 대해 계산 과오여부, 실제수지와 수지명령 부합여부, 재무운영 합당성 등을 검사한다.

결산검사 뒤 결산검사 의견서는 경남교육위원회와 경남도의회의 결산 승인 심의 때 중요한 자료로 활용되며 6월에 열리는 교육위원회와 9월에 열리는 도의회에서 결산승인의 건이 처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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