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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충식 후보측은 날조 유포되고 있는 흑색선전들의 유형을 보면 이미 언론을 통해 보도되었거나 해명되었던 사안들로서 적극적으로 해명할 가치조차 없는 내용들이긴 하나 공식적인 해명을 통해서 군민들에게 올바른 이해를 구했다고 했다
주로 화왕산 화재사고와 KBS토론 불참에 대한 유언비어들로서 “행정의 책임자로서 사과한마디 없다” “138억에 대한 화왕산 보상내역 공개”등으로, 공식 사과는 사고발생 다음날인 2월10일 군청홈페이지와 기자회견을 통해 유족들께나 부상자들께 군정의 책임자로서 정중히 위로와 쾌유를 비는 공식적인 사고 했다고 밝혔다.
뿐만 아니라 신속하게 피해자들에게 보상을 해주고 사고를 수습하는 것이 지휘관으로서 책임지는 자세라고 생각하여 화왕산 임시대책본부, 재난안전대책본부, 사고수습대책본부 TF팀 구성 등 현장초기대응조치를 취했다고 했다.
다음은 138억에 대한 공개 및 논란부분은, 보상금 총액은 136억여원으로 (국비45억, 도비51억, 성금19억8700만, 보험3억, 군비 16억9000만)그중 순수군비 16억여원은 올 상반기 중 국, 도비로 지원받아 충당할 계획이므로 한 푼의 군비지출도 없게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지출내역의 공개를 검토했으나 “공공기관의 개인정보보호에 관한 법률 제10조1항, 제13조 1항 다”사항에 의해 공개할 수 없다고 밝혔다.
KBS토론 불참으로 인한 “과태료 400만원”부분은 이미 밝힌 대로 불참사유서를 제출했으며 아직 결정된 사항이 아니므로 섣불리 속단해서는 안 되며 선거법하고는 전혀 무관함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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