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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시민들의 염원인 통합청사 유치를 기원하기 위해 지난 19일 양덕동 부부대학 6기 동기회가 경민 아파트 앞에 (양덕동 구도로)설치한 현수막을 누군가가 고의적으로 칼로 찢은 사건이 발생했다.
시민의 제보로 이러한 사실을 알게 된 운동본부 관계자는 “마산 시민들의 기대와 염원을 짓밟은 극악무도한 짓에 대해 그냥 넘길 수 없다며, 꼭 범인을 색출하여 엄중하게 책임을 물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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