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마산시민의 통합청사유치 염원 무참히 짓밟혀...
  • 시사코리아저널
  • 승인 2010.05.25 00:00
  • 댓글 0

마산시민들의 염원인 통합청사 유치를 기원하기 위해 지난 19일 양덕동 부부대학 6기 동기회가 경민 아파트 앞에 (양덕동 구도로)설치한 현수막을 누군가가 고의적으로 칼로 찢은 사건이 발생했다.

우연의 일치로 이 날은 통합청사마산유치추진운동본부가 3.15의거 기념탑 공원에서 통합청사유치기원대회를 개최한 날이다.

시민의 제보로 이러한 사실을 알게 된 운동본부 관계자는 “마산 시민들의 기대와 염원을 짓밟은 극악무도한 짓에 대해 그냥 넘길 수 없다며, 꼭 범인을 색출하여 엄중하게 책임을 물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시사코리아저널  webmaster@koreajn.co.kr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사코리아저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