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2지방선거를 일주일 기량 앞둔 가운데 지난 23일 장대비 속에서도 경남교육감 후보인 권정호 현교육감은 유세일정을 소화해 냈다.
권 후보의 유세에는 형공색 조끼와 우의를 입고 율동과 권정호후보 연설로, 시선을 3.5톤 트럭 한 대에 집중시키고 있다. “교육자다운 교육감 권정호”라고 쓰여진 차량이다.
다른 후보들과 이 트럭이 특히한 점은 LED판 자체가 유일하게 상하로 움직여 사람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시사코리아저널 webmaster@koreajn.co.kr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