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점검은 본부 발주 공사현장 53개소를 비롯, 교량 및 터널 등 도로구조물 100여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하며, 특히 변동 태평교에서 복수동 버드내교 간을 연결하는「유등천 좌안도로 건설공사」등 주요 간선도로 공사현장 15개소와 경부고속철도변 정비사업 현장 13개소, 교통안전체험센터를 비롯한 건축공사장 7개소를 중점점검 한다.
오세기 건설관리본부장은 “재난위험이 있는 공사현장과 시설물은 지속적인 추적관리와 재난발생 시기별 점검을 통해 부실시공 요인을 사전 차단하고 건설현장의 안전불감증을 해소하는 등 재난사고 Zero화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하면서, 재난요인 및 도로이용 불편사항 발생시 시민들의 적극적인 신고와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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