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6.2지방선거]한나라당 임경숙, 신마산 월영광장 첫 유세 선거전 가동“신마산지역이 통합창원시 발전의 중심이 돼야한다”
  • 시사코리아저널
  • 승인 2010.05.20 00:00
  • 댓글 0

6.2 지방선거를 13일 앞두고 통합창원시 제7선거구 임경숙(한나라당) 도의원 후보는 20일 오전 7시께 신마산지역 월영광장을 시작으로 유권자들에게 첫 유세를 했다.

첫 유세에 나선 임경숙 후보는“마산시민을 위하여 통합창원시를 준비하고, 경남을 이끌어 나갈 참일 꾼으로 신마산지역이 중심이 돼야 한다.”주장했다.

오늘부터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들어가는 만큼 새롭게 각오를 다지며 임경숙 후보는“6월2일은 일하는 일꾼을 선출하는 날로 시민과 후보자가 함께하는 시민 참여형 선거운동으로 선거운동 자체가 축제의 장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시사코리아저널  webmaster@koreajn.co.kr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사코리아저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