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통합시청사 마산유치 범시민 기원대회 열려
  • 시사코리아저널
  • 승인 2010.05.20 00:00
  • 댓글 0

통합청사유치 범시민운동본부(이하 운동본부, 총괄본부장 조용식, )는 지난 19일 오후 5시 마산 3.15의거 기념탐 앞에서 시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통합청사 마산유치를 위한 마산시민 기원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조용식 총괄본부장은 대회사를 통해“마산시민들의 기대와 희망을 깡그리 외면하고 통합의 기본 정신마저 훼손한 마산을 대표한 통준위 위원들이 무슨 이유로 앞장서서 시명을 포기했으며, 임시청사까지 창원으로 결정했는지에 대해 마산시민들이 납득할 수 있도록 반드시 밝혀야 하며, 마산의 중차대한 운명이 걸려 있는 이번 결정을 위원들이 스스로 결정한 것이 아니라 배후 조종자가 있다는 것에 대해 우리 시민들 대부분은 알고 있다”라고 라고 포문을 열었다.

이어 조 본부장은“통합청사유치에 대한 조속한 결정이 내리지 않는다면 운동본부는 어떠한 불이익을 감수 하더라도 6.2 선거전 범시민총궐기대회를 불사할 것이다”라고 주장했다.

한편 운동본부는 통합청사 마산유치를 위한 기원문 낭독에서“통합청사가 마산에 유치 될 수 있도록 투쟁에 나서야 하며, 마산과 진해의 청사부지 입지에 대한 타당성 조사를 조속히 실시하고, 창원시는 임시청사 신축계획을 즉시 중단하라”며 강력하게 요구했다.



시사코리아저널  webmaster@koreajn.co.kr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사코리아저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