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전국
포항해경 신청사 준공식 가져김석균 해양경찰청장 등 내외빈 220여 명 참석
  • 허경태 기자
  • 승인 2013.11.11 19:29
  • 댓글 0

▲ 포항해양경찰서 신청사 준공식.
[시사코리아저널/ 허경태 기자]포항해양경찰서(서장 박종철)는 지난 11일 오전 포항시 북구 우현동 산 58-1번지에서 신청사 준공식을 가졌다

포항해경에 따르면, 이날 준공식은 김석균 해양경찰청장, 김충규 동해지방해경청장, 국회의원, 기관・단체장, 해・수산인, 경우회, 해양치안협의회 등 주요내빈 및 경찰관 등 220여 명이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해양경찰 악대공연 및 난타, 사물놀이를 시작으로 경과보고, 특별 승진임용식, 감사장 및 표창장 수여, 치사, 축사, 현판식 및 준공테이프 커팅식 등으로 진행됐다.

이날 김석균 해경청장은 “신청사 준공을 계기로 한층 더 발전한 글로벌 해양경찰의 모습으로 더욱 안전한 바다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 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한편, 포항해경 신청사는 총 사업비 180억원을 들여 31,194㎡(9,451평)부지에 연면적 7,022㎡(2,124평), 지상 8층 규모의 건물로 경제와 환경의 조화를 요구하는 녹색성장을 위해 친환경 태양광 에너지 발전시스템을 적용해 에너지를 절감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허경태 기자  gjshstnf@naver.com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허경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