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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위기구 사용 여성늘고 있다?과거에는 말만 들어도 얼굴을 붉혔던 여성이 이제는
  • 시사코리아저널
  • 승인 2010.05.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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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위기구를 사용하는 여성들이 점점 늘고 있다. 과거에는 말만 들어도 얼굴을 붉혔던 여성들이 이제는 적극적인 소비자로 변하고 있다. 그녀들은 인터넷을 통해 관련 정보를 공유하며, 신상품 정보는 물론 이용후기와 경험담까지 주고 받는다고 한다. 이렇듯 자위도구의 사용은 이제 더 이상 낯선 일만은 아닌것이다.

반면 여성들이 자위기구의 사용법은 알고 있을까?? 아니 자위의 방법에 대해선 제대로 알고 있을까?
실제 만냥성인용품 사이트(http://www.10000w.co.kr)의 상담전화의 50% 이상이 자위기구 사용방법에 대해, 혹은 잘못된 사용방법으로인한 고장난 자위도구에 대한 문의라고한다.

아이러니 하게도 자위기구의 사용율은 점점 높아지고 있지만, 설명이나 책자 등은 턱없이 모자란 상태이다. 이웃나라 일본만 해도, 히토리에 데키루몽(ひとりでできるもん), 히또리데 엣쥐(一人でエッチ)와같은 올바른 자위의 방법이나 자위도구의 사용방법을 상세히 서술한 책이 심심찮게 등장한다.

만냥성인용품 관계자는, 만약 한국에 그런 책이 있다면 인용하고 싶은데, 전혀 찾아볼 수가 없어 유감이다 고 말했다. 만냥성인용품은 이러한 일본의 책을 번역해 약간씩은 인용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생각보다 한국의, 특히 여성들이 자위방법이나 자위도구 사용방법에 무지해, 사이트 내에 칼럼처럼 올바른 자위방법에 대해 서술할 생각이라고 한다.

자위는 더이상 숨기지 않아도, 숨길 필요도 없는 행위이다. 그렇다면 더욱이 소비자들에게 올바른 자위와 성인용품의 사용방법을 투명하게 일러줘야 하지 않을까? 그것이 진정 건강한 성생활이 아닐까 생각한다. 지금의 그리고 앞으로의 우리가 풀어야할 숙제는 다름아닌 바로 건강한 성생활을 영위하는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도움말 : 성인쇼핑몰 만냥

원본 기사 보기:모모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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