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 2010년 5월 18일 오후 2시내일 (5월18일) 전남 나주시 금성동에서 5.18광주사태의 북한특수부대 침투에 대한 내용을 가지고 기자회견을 개최하려고 합니다.
장소 : 전남 나주시 금성동 13-1번지 나주신협 3층
주최 : 자유북한군인연합 및 탈북자단체, 애국보수단체 공동주최
기자회견은 자유북한군인연합 및 탈북자단체, 애국보수단체의 공동주최형식으로 진행됩니다.
기자회견의 우선 목적은 올해 30주기를 맞는 5.18광주사태에 북한특수부대가 개입했다는 사실을 국민들에게 보다 폭넓게 알리고, 이번 천안함 사건에서 보았듯이 지금까지 남한 내에서 벌어진 각종 테러와 폭력사태의 중심에 김정일 정권이 분명히 있다는 것을 말해주자는데 있습니다.
순수한 청년학생들의 평화적인 민주화시위가 북한정권의 교란에 의해서 무장폭력사태로 전락되고, 수만은 인명살상을 불러왔으며 애매한 대한민국국군을 적이 아닌 적으로 만들어 놨다는데 대해서 이제는 대한민국국민들이 알아야 될 때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가장 심각한 것은 친북이념을 추종하는 세력들이 비극적인 5.18사태를 자기들의 업적으로 포장해서 국론을 분열시키는데 이용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5.18광주사태는 기득권적인 문제도 아니고 좌우의 문제는 더구나 아니며 국가적인 가치관과 정체성이 연결되어 있는 민감한 사안입니다. 5.18광주사태의 진실이 본론에서 많이 벗어나 이념이나 정치적인 이권문제로 다뤄지는 것은 매우 큰 위험요소를 자초하는 것이라고 분석해야 합니다.
북한정권에 의해서 만들어진 광주학살을 역이용해서 국군을 적으로 만들고 대한민국국민들의 의식과 행동반경을 북쪽으로 서서히 이동시키고 있는 친북세력들의 음모를 이번 5.18의 진실을 논하는 기자회견을 통해서 분명하게 밝히고 국민들의 알권리차원에서도 숨김없이 공개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민족과 평화의 논리로 북한체제를 정당화하고 민주주의제도의 가치관과 합법성을 노골적으로 부정하고 있는 반체제주의자들의 조직적인 내부교란과 음모를 차단하는데서 이번 5.18광주사태의 북한특수부대 침투에 대한 기자회견은 전략적으로 큰 의미가 있다고 판단합니다.
광주시민들의 불행한 희생이 정치적 기득권과 경제적인 이권을 따지며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파괴시키는 분열세력들의 밥그릇이 절대로 되어서는 안 된다는 것이 우리의 확고한 입장이고 의지입니다.
탈북자단체 및 애국보수 세력의 합동기자회견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5.18 진상규명 추진위원회>
원본 기사 보기:kbj
시사코리아저널 webmaster@koreajn.co.kr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