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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국제 플라잉디스크 대회2일부터 구룡포플라잉디스크 경기장을 비롯한 포항시 일원
  • 허경태 기자
  • 승인 2013.11.02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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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 허경태 기자]포항시가 국제 플라잉디스크 대회를 후원하면서 플라잉디스크 메카로 떠오르고 있다.

국민생활체육전국플라잉디스크연합회가 주최하고 포항시가 후원하는 제1회 포항국제플라잉디스크대회가 2일부터 구룡포플라잉디스크 경기장을 비롯한 포항시 일원에서 일제히 개최돼 3일까지 계속된다.

▲ 포항 국제 플라잉디스크 대회.

국민생활체육전국플라잉디스크연합회 김동진 회장은 “이번 대회를 위해 적극 후원한 포항시에 감사한다”고 말하며 “내실있는 국제적인 행사로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에는 세계 10여개국 및 내국인 포함 3500명의 선수단이 참가하여 디스크 골프 , 얼티미트, 어르신 플라잉디스크윷놀이 경기가 진행된다.

포항시 박승호 시장은 지난해부터 포항시를 플라잉디스크의 메카로 만들겠다며 국민생활체육전국플라잉디스크연합회를 적극 지원하며 이번 국제대회를 후원해왔다.

플라잉디스크는 원반을 사용하는 운동 종목으로 국내 각급 학교 등에서 체육과정에 포함되는 등 국내에서 크게 확산하고 있다.

허경태 기자  gjshstnf@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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