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포스코휴먼스 이경섭 경영지원실장이 자매결연 대표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시사코리아저널/ 허경태 기자] 포스코휴먼스가 새마을운동발상지인 기계면 문성리와 자매결연을 맺었다.
지난 10월 31일 포스코휴먼스 스틸하우스사업부문은 문성리와 포항시 새마을평생학습과, ㈜EG포텍, 경북제일신보, 흥해 로타리클럽과 함께 새마을 운동의 지속적인 추진과 마을주민의 화합을 위해 상호 협력하고 발전시켜 나가자는 뜻으로 자매결연 증서를 교환했다.
자매결연식에 참석한 이경섭 경영지원실장은 “1970년대 경이적인 경제발전을 뒤에서 받들어준 정신적인 힘인 새마을운동의 발상지인 이곳 문성리와 이렇게 자매결연을 맺을 수 있어서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포스코휴먼스와 문성리가 이번 자매결연을 통해 교류를 하면서 서로의 발전에 상생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라며 이 결연이 영원하기를 바란다”는 희망찬 각오를 밝혔다.
허경태 기자 gjshstnf@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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