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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경 분위기 메이커 연기, 성격 짱짱맨!
  • 백두산 기자
  • 승인 2013.10.31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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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오현경 현장사진 힘(사진출처 곰 엔터).

[시사코리아저널/ 백두산 기자]KBS 2TV 주말드라마 ‘왕가네 식구들’에서 왕언니 포스로 시청자들의 호평 받는 오현경의 촬영현장 사진이 공개됐다.

18회 방송분에서 아버지(장용 분)에게 혼나며 취직자리를 알아보겠다는 수박(오현경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에 19회 방송에서 첫 출근 하는 수박이(오현경 분)의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공개된 촬영현장사진에는 빨간색 자켓을 입고 환한 미소를 띠고 있고, 대본을 손에 놓지 않는 모습이 포착됐다. 첫 출근 날부터 화려한 패션을 선보일 수박이의 모습 또한 주목이 되고 있다.

‘왕가네 식구들’ 반장으로 통하는 오현경은 현장의 분위기 메이커이기도 하다. 대본에 집중하는 시간외에는 동료연기자나 스텝들과 소통하는 시간으로 활용한다. 스텝들과 대화에서는 수다쟁이로 변신해 화기애애한 현장을 만들어준다는 후문.

오현경의 다양한 연기로 인기를 끌고 있는 ‘왕가네 식구들’이 주말 밤을 책임지고 있다.

백두산 기자  du3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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