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청장은 천안물류 보세창고를 방문하여 수출입화물의 검사 현장을 참관한 후, 업체가 느끼는 물류지체 요인과 수출입 통관 시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했다.
또한 천안시 백석동에 소재한 반도체 제조 보세공장인 스테코(주)의 생산현장을 둘러보고 국가경제발전을 위한 업체의 노력에 감사를 표했으며, 올 1월 한-인도CEPA의 발효와 4월 한-EU FTA공식서명 등 FTA확대에 따른 관세행정상 지원방안 등을 현장에서 협의하는 등 수요자중심의 적극적인 지원을 논의했다.
이에 앞서 윤 청장은 천안세관을 초도순시하여 업무 현황에 대한 전반적인 보고를 받은 후 24시간 연중무휴 상시통관 체제로 수출입을 지원하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더불어, “국가 주요 첨단산업 중심의 내륙세관으로서, 현장중심의 관세행정 지원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여,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는데 노력해 달라”며 세관의 적극적인 역할을 당부했다.
한편, 윤영선 관세청장은 취임 이후 전국의 관세행정 현장을 순시하며 “World Best 관세청”을 위한 최 일선에서 일하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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