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연예
박상철 독특한 스타일노래 ‘가요팬들 매료시켜’
  • 백두산 기자
  • 승인 2013.10.29 23:27
  • 댓글 0

[시사코리아저널/백두산 기자]가수 박상철은 너무 ‘예뻐’ 비하인드 스토리 알랑가몰랑의 독특한 스타일 노래들은 가요팬들을 매료시키기에 당연 최고이며, 이는 대 국민적 사랑을 받고 있는 가수데뷔 이래 다양한 노래 스타일로 폭넓은 사랑을 받아 오고 있다.

▲ 독특한 스타일의 노래로 가요팬들을 매료시키고 있는 가수 박상철.
특히 뒤 늦게 2011년 발표한 그의 5집 ‘너무 예뻐’ 와 ‘울 엄마’가 화제를 낳고 있어 이슈가 되고 있다는 평가다.

너무 예뻐 노랫말 탄생 주인공의 스토리가 온라인상에 공개 되면서 더욱 화제를 낳고 있어 정원수 작곡의 말에 의하면 노랫말 속 주인공은 오경화 작가로써 ‘우리누이’를 작품 작업할 당시 오 작가의 모습과 이미지에서 한솔 작가와 너무 ‘예뻐’라는 느낌의 독특한 작품이 탄생했다.

통통 튀는 터치감이 넘치는 이 작품은 박 상철과 잘 맞아 떨어진다.

특히 5집에서 박 상철은 타향살이를 하고 있는 국내외 동포님들의 애절한 사연들이 모태가 되었던 정원수의 ‘울 엄마’까지 새롭게 리메이크 해 가요팬들의 마음을 감동으로 자극하고 있어 팬들로부터 특별한 사랑을 받고 있어 화제다.

백두산 기자  du32@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백두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