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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난이’ 신소율, 눈물 마를 날 없네!
  • 백두산 기자
  • 승인 2013.10.25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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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신소율 괴물(사진출처,’못난이 주의보’ 캡쳐)

[시사코리아저널/백두산 기자] SBS 저녁 일일 드라마 ‘못난이 주의보’에서 눈물 열연으로 매일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하고 있는 신소율이 이번엔 괴물과 같은 연기력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극중 신주영(신소율 분)은 공현석(최태준 분)에게 끝내 이별을 통보하게 된다. 이한서(김영훈 분) 와의 영혼없는 결혼을 올리려 결심하는 주영은 도희(강소라 분)의 충고에 애써 외면해 보지만 자신의 결정에 한없이 무너져버리는 자신을 지켜보며 피눈물을 흘리게 된다.

한없이 흔들리며 무너져버린 주영(신소율 분)의 모습에 시청자들은 두려운 현실 앞에 작아지고 만 주영의 가슴에 같이 울어야만 했다.

매회 매씬 눈물을 흘리며 무거운 감정연기를 소화해 내고 있는 신소율은 토해내는 듯한 감성 눈물연기로 매일 밤 안방극장 시청자들의 눈가에 눈물을 흘리게 만들고 있다.

백두산 기자  du3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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