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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깔이 삐었니? 반전애교 여왕 한채아KBS 월화 ‘미래의 선택’ 한채아·정용화, 달달 분위기 돌입
  • 백두산 기자
  • 승인 2013.10.23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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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백두산 기자]KBS2 새 월화드라마 ‘미래의 선택(극본 홍진아 / 연출 권계홍 유종선)’에 꽃 미녀 당돌 리포터 서유경으로 분한 한채아가 정용화와 달달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극의 몰입도를 끌어올렸다.

자주가는 bar에서 우연히 마주친 한채아와 정용화, 정용화가 재벌집 아들이라는 사실을 모르는 한채아는 VJ로 일하는 세주에게 선심쓰듯 정용화가 마신 술값을 쿨 하게 계산하려다 질겁한다.

▲ 배우 한채아&정용화(사진출처,‘미래의 선택’ 캡쳐).

“메뉴판도 안봤니? 눈깔이 삐었어? 이 비싼걸 어떻게 세 잔씩이나....”하며 아연실색하는 한채아의 모습이 귀여웠던 정용화는 앞 가게에서 우동을 사겠다며 한채아를 데리고 가게 된다.

한그릇에 2만 5천원이나 하는 우동을 시켰다며 툴툴거리는 한채아를 보는 정용화는 습관처럼 남자 앞의 수저를 놓고 물 잔을 세팅 하는 그녀를 보면서 “앞으론 이런거 하지마요! 저한테라도!” 라며 “방송 할 때 유경씬 이미 그 자체로 멋있어요. 당당하구.....빛이 난다구요”라고 진심어린 말 한마디를 건넨다.

이에 한채아는 자신을 다시 돌아보며 정용화의 배려에 감동의 눈물까지 흘리게 되는데….

한채아의 등장으로 시청자들의 몰입도가 높아지며 인기가도를 달리고 있는 ‘미래의 선택’은 매주 월화 저녁 10시 KBS 2TV를 통해 방송된다.

백두산 기자  du3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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