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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 성공적인 국제결혼 커플 스타국제결혼 앞서 혼인신고 '팬들 축하 메시지'봇물
  • 시사코리아저널
  • 승인 2010.05.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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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미녀들의 수다' 유명 스타 에바 포피엘이 오는 10월 결혼을 앞두고 사전 혼인 신고를 했다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에바의 소속사 측은 "오는 10월 16일 한 살 연하의 한국인 레포츠 강사와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동시에 이미 혼인 신고를 마쳤다."고 밝혔다.

온라인상에는 에바의 한국인 결혼 소식에 대하여 "성공적으로 행복하게 살아가는 국제결혼 커플이 됐으면 좋겠다.", "한국인 남성과 국제결혼을 앞두고 있는 에바씨 행복하세요.", "축하드려요. 에바씨 앞으로도 가정과 방송 활동 모두 성공적이었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에바씨는 영국인 아버지와 일본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닜다. 그는 그 동안 '미녀들의 수다'를 통하여 대중들에게 높은 인기를 얻었으며, 국내 드라마에도 출연하며 활발한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에바는 지난 2009년 KBS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 한국 남자와 맞지 않는 것 같은 생각도 했지만 지금 만나는 한국인 남자와 꼭 결혼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밝혀 만인에게 축하를 받은 바 있다.

한편, 최근 통계청에서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외국인 여성과 국제결혼식을 올린 한국인 남성들의 출신지 과반수가 서울 및 수도권이다.

때문에 경기도는 다문화가족의 행복한 생활을 위한 '국제결혼 행복 프로그램'을 5월 15일부터 총 3회에 걸쳐 실시한다.

경기도 측 관계자는 "본청 주관으로 3회(5.15~16, 6.5~6, 10.2~3), 2청 주관으로 1회(6.5~6) 등 총 4회 160가족을 대상으로 1박 2일간 실시한다."며, "지난 2008년부터 실시하고 있는 '국제결혼 행복 프로그램'은 국제결혼에 관심이 있거나 국제결혼을 희망하는 한국인 남성과 이미 국제결혼을 통해 다문화가정을 이룬 부부를 대상으로 하며 국비(여성가족부)와 도비로 추진된다. 국제결혼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통해 건강하고 행복한 다문화 가정을 만들도록 도와주는 프로그램이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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