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춰 올해부터 시범 실시하고 있는 탄소포인트 제도에 참여를 원하는 가정으로 확대해 시행하고 있으며 2,300세대를 목표로 시민을 대상으로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탄소 포인트제는 가정과 상업건물 등 비산업 부문에서 전기, 수도, 도시가스 등 온실가스 감축실적에 따라 포인트로 환산해 재정적인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제도이다
시는 탄소포인트제 우선 적용대상을 전기 부문으로 정하고 최근 2년간 월별 평균 사용량보다 전기 사용량을 줄이면 절감량에 따라 1포인트당 3원(전기 1㎾h 절약시 탄소포인트 42.4포인트, 127.2원)을 인센티브로 하반기에 지급할 계획이다.
매월 300kw/h의 전기를 사용하는 가정에서 전기사용량 5%절감할 경우 57,450원(전기요금 34,560원과 탄소포인트금액 22,890원)의 재정적인 혜택과 함께 소나무 15그루를 심는 효과를 거둘수 있는 좋은 시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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