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데스크에서]보훈단체 환골탈태(換骨奪胎)정신과 자세로 거듭나야...
  • 시사코리아저널
  • 승인 2010.05.13 00:00
  • 댓글 0
편집국장/이진화
다가오는 6월은 보훈의 달로 이때가 되면 국가를 위해 희생한 많은 선열들이 생각난다.

이들의 후손들은 많은 보훈단체에 회원으로 가입되어 있는데, 보훈단체장은 회원들을 살피고 고통과 아픔의 상처를 을 함께 나누는 자리이다.

단체장 임원은 단임제로 다른 회원에게 기회주어야 하며, 재임기간 자리에 연연하거나 회원위에 군림하는 것이 아니라 진정한 봉사하는 고난의 자리가 되어야 하며 운영에 대한 감사는 외부감사 받아 투명하게 공개되어야 한다.

보훈단체는 회원을 위해 투명하고 공개적인 운영으로 국민 앞에 거듭나야 하며, 회원들의 작은 목소리도 크게 들으려고 노력해야 한다.

또 정부가 나서 진정한 보훈단체로 거듭날 수 있게 각종 문제점에 대한 지도 감독을 국가보훈처는 반드시 강화해야 하며 초록은 동색이 돼서는 절대로 안된다.

보훈단체를 포함한 관변단체를 이중으로 지원하는 것은 혈세낭비의 원인이 되지 않게 효율적인 운영이 필요하며, 충정어린 회원들의 작은 목소리 크게 듣고 관철해야 할 때가 아닌가 생각한다.

단체운영은 밀실운영이나 선심 방만 운영을 자제하고 조직보다 회원을 위해 투명하고 공개적인 운영과 단임제로 신뢰 받아야 바람직하며 조직은 개방해야한다.

투명하지 못한 단체운영, 주먹구구식 적당주의 용납 할 수 없으며 반드시 시정되어야 한다.
그리고 일반 회원들도 집행부가 냄새가 나지않는지 수시로 관심을 가지고 살펴보아야 할것이다. 속담에 고인물은 관리가 제대로 되지않으면 썩게 마련이다.

원칙과 기본이 없이 보훈단체를 운영하다 보니 잡음이 많고 반발이 심할 것으다. 더 이상 방치하다가는 전체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들에게 누가 되고 국민적 신뢰 마져 읽을 것이다.

일반국민들에게 과거의 공적을 내세운 자화자찬이나 이권개입행위 있어서는 절대 안 되며 어용단체 만들어서는 절대 안 되며, 임원진은 오만이나 독선적인 관행이나 형태로 업무를 처리하거나 일방적 관행은 금물이며, 그 자리는 봉사하는 자리임을 언제나 잊어서는 안된다.

지금도 온 국민들은 보훈가족과 국가유공자를 지켜보고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할 것이며, 진정한 보훈단체는 자신의 희생과 봉사가 우선되어져야만 하며, 회원과 보훈가족을 먼저 생각하는 자세가 되어야 한다.

시사코리아저널  webmaster@koreajn.co.kr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사코리아저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