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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소율 vs 이일화 자식 이기는 부모 없다?SBS 저녁 일일 드라마 ‘못난이 주의보’ 모녀갈등 최고조
  • 백두산 기자
  • 승인 2013.10.16 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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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백두산 기자]SBS 저녁 일일 드라마 ‘못난이 주의보’ (극본 정지우 / 연출 신윤섭, 민연홍 / 제작 신영이앤씨)에서 모녀지간으로 나오는 배우 신소율과 이일화의 갈등이 최고조로 치솟으며 극의 전개에 극도의 긴장감을 불러일으켰다.

극중 신주영(신소율 분)은 엄마 나인숙(이일화 분)에게 뺨까지 얻어맞았다. 공현석(최태준 분)과 의 교제를 허락할 수 없는 나인숙은 주영을 막아보려 했지만, “엄마가 반대하면 엄마처럼 아이부터 먼저 가질 수도 있어!” 라고 말하는 딸 주영의 말이 떨어지기가 무섭게 손이 올라가 붙었다.

▲ 배우 신소율 갈등(사진출처,'못난이 주의보'캡쳐).
자신의 과오를 딸에게 물려주고 싶지 않은 모든 어머니의 마음이었다. 이에 신소율은 크게 낙담하며 이일화와의 갈등대립을 최고조로 만들었다.

과연 자식 이기는 부모 없다는 말이 이번 두 사람에게도 해당될지… 이들의 결말에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순탄치 않은 신소율과 최태준의 사랑은 과연 이일화의 반대를 넘어설 수 있을지 절정에 치달은 ‘못난이 주의보’는 이들의 눈물겨운 사랑에 촉각이 곤두세워 지고 있다.

물오른 연기력으로 매일 밤 시청자들에게 크게 어필하고 있는 신소율이 맹활약중인 SBS 일일드라마 '못난이 주의보'는 매주 월~금 오후 7시 15분 방송 되고 있다.

백두산 기자  du3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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