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N 드라마 '위기일발 풍년빌라'(이하 '풍년빌라')의 여주인공 이보영이 종영소감을 전했다.
지난 7일 종영한 사전제작 드라마 '풍년빌라'는 서스펜스 코미디라는 새로운 장르를 도입, 현대 사회의 어두운 면과 인간의 이기심 등 무거운 주제를 가볍고 코믹한 터치로 풀어내며 호평을 얻었다.
또한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연기파 배우들이 총 출동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기에 충분했다는 평이다. 특히, 시청자들과 방송 관계자들은 "이보영의 재발견"이라는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팬들과 연예 관계자들에게 찬사를 받은 이보영의 인기 비결은 무엇일까?
|
이보영은 묘한 매력의 팜므파탈 윤서린으로 변신, 완벽한 팔색조 매력을 뽐냈다. 한없이 착하고 순수한 미소 속에 감춰진 싸늘한 시선에서는 500억을 향한 욕심과 함께 서린이 살아온 사연 많은 인생이 겹쳐지며 시청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 밖에도 이보영의 탁월한 패션 감각에도 시청자들은 높은 평가를 내렸다. 몸매를 과감히 드러내는 원피스와 독특한 디자인의 액세서리로 팜므파탈의 매력을 뽐내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드라마 홈페이지에는 극중 스타일링에 대한 문의가 쇄도하는 등 새로운 유행을 만들어내며 이보영을 '완판녀' 대열에 합류시켰다.
화제의 주인공 이보영은 "'풍년빌라'는 작품의 주제나 캐릭터, 제작 방식 등 여러 면에서 의미 있는 작품이었다."라면서, "촬영 기간 동안 즐거운 작업을 할 수 있었다."는 말로 종영의 아쉬움을 대신했다.
한편, 현재 이보영은 드라마 촬영으로 밀려 있던 광고와 화보 촬영 스케줄 등을 소화하며,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시사코리아저널 webmaster@koreajn.co.kr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