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전국
홍성군, 광천토굴새우젖 김장철 문을 열다10일,제18회 광천토굴새우젖 재래맛김 대축제,옹암리 토굴마을
  • 송윤종 기자
  • 승인 2013.10.07 11:19
  • 댓글 0

[시사코리아저널/ 송윤종 기자]충청남도 홍성군은 ‘제18회 광천토굴새우젓·재래맛김 축제’가 오는 10일부터 13일까지 홍성군 광천읍 옹암리 토굴마을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특유의 감칠맛과 깊은 향을 지녀 음식의 풍미를 더하는 광천토굴새우젓과 고소한 재래맛김은 광천의 대표적인 특산물이자, 전국에서 알아주는 홍성의 대표상품이다.

▲ 제 18회 광천토굴새우젖 축제가 열려 김장철 주부의 입맛과 발길을 유혹하고 있다(지난해사진=홍성군청제공)

축제는 10일 오후 2시 축제의 성공을 기원하는 당산제에 이어, 토굴마을 일원을 돌며 축제 성공 기원 행렬을 진행한 뒤, 오후 6시에 개막식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축제에는 배일호, 유현상 등 인기 가수들이 출연하는 개막 축하공연과 관광객 및 군민 노래자랑, 결성농요 등 기획공연, 충남주부가요제 등의 공연행사와 장꾼행렬, 젓갈김치 담그기 체험, 재래식 김발 뜨기 체험, 토굴체험 등의 행사가 진행된다.

또한 축제 마지막 날인 오는 13일 오전 10시부터 홍성군과 홍성군씨름협회 주최로 전국 장사씨름대회를 행사장 내에서 개최해 축제의 흥을 더할 예정이다.

축제 기간 중에는 우수한 품질의 광천토굴새우젓과 광천재래맛김을 평소보다 1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고, 관광객들의 편의를 위해 광천역에서 축제장 사이의 무료 시내버스를 수시로 운행할 예정이다.

송윤종 기자  ehyun01@naver.com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송윤종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