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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교육청, 폭력·왕따 없는 학교만들기 추진
  • 김상태 기자
  • 승인 2013.10.04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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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 포항=김상태 기자]포항교육지원청과 (사)안전지킴이운동본부는 지난 2일 오전 10시부터 경북도학생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포항시 북구지역 포항초 등 55개교 초,중학교 임원 및 자원봉사자 등 1,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동과 청소년 안전확보를 통한 212국민행복 안전문화운동을 추진하기로 다짐했다.

이날 이영우 경북도교육감, 이경희 교육장, 김원석 도교육의원, 김효경 학운위회장, 이종룡 경북유네스코회장, 김흥섭 소장, 서강홍 이사 등이 참여했다,

이영우교육감은 향후 도입될 자유학기제와 청소년에게 꿈과 희망을 펼쳐주기위한 학부모의 역할에 대한 강연과 안전지킴이 본부장 최진(경찰관)은 아동 유괴,실종 및 자살, 왕따, 따돌림없는 학교만들기에 학부모들의 동참과 학생과 교사, 학부모 등 교육공동체와 함께하는 안전문화운동 추진에 참여해 줄것을 호소했고, 포항북부서 신문호경사는 학교폭력예방과 대책에 대한 특강이 있었다.

포항교육지원청과 안전지킴이운동본부는 2학기를 맞아 안전한 등,하굣길 만들기 활동과 함께 학교폭력예방을 위한 학부모와 지역민이 함께하는 안전문화운동추진으로 재난과 사건,사고 발생 이전에 예방문화 확산을 위해 다 같이 노력해 나가기로 다짐했다.

김상태 기자  iptv82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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