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 김상태 기자]한국광해관리공단 영남지사(지사장 이경진)는 지난 2일 상주시 외남초등학교 학생 및 교사 등 50여명을 대상으로 경북의 대표적인 폐광지역인 문경일대에서 폐광산 투어를 실시했다.
공단 영남지사는 환경교육의 일환으로 2008년부터 폐광산 투어를 실시하고 있으며, 이번이 8번째로 ▲갑정탄광 수질정화시설 ▲(석공)은성 산림복구지(가은 오픈세트장) ▲문경석탄박물관 등을 견학하는 체험학습의 일정으로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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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석탄박물관에서는 과거 국가경제발전에 기여하고 대표적 서민연료로 사용된 석탄이 갖는 가치를 이해하고, 수질정화시설 등 광해복원사업 현장에서는 광해복원지를 지역개발사업에 활용하는 사례를 공유하였다.
이경진 영남지사장은 "이번 행사는 광해방지기술을 접목한 자연친화적인 광해방지사업의 필요성과 에너지자원으로서 ‘석탄’의 소중함을 함께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으며 향후에도 공단의 핵심가치인 ‘Green 미래코’를 알리는 행사를 꾸준히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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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태 기자 iptv82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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