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마산센텀병원, 어버이날 행사 펼쳐...
  • 시사코리아저널
  • 승인 2010.05.08 00:00
  • 댓글 0

마산센텀병원(대표이사 서윤석.병원장 이승하)은 8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2시까지 1층 외래 로비에서 어버이날을 맞아 외래고객 및 입원환우를 대상으로 다과를 비롯, 카네이션 달아 드리기 등 어버이날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고객지원센터와 간호팀이 다양한 색깔의 카네이션을 한 송이 한 송이 정성들여 직접 제작하여 어버이날의 의미를 되새기고 환우들의 빠른 쾌유를 기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기존의 틀에 박힌 어버이날 행사와는 다르게 어르신들의 어린 시절 향수와 감성을 울리는 음악들을 선곡해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키는 등 행사에 참여한 모든 사람들에게 감동의 하루를 선사했다.

서윤석 대표이사는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친근한 병원으로 거듭나기 위해 지역민을 위한 감동이 있는 행사들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한 “이번 행사를 계기로 조금씩 설 자리를 잃어가는 우리 아버님, 어머님들께 사랑과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덧붙혔다.

환우와 직원이 어우러졌던 마산센텀병원 “송이 송이 사랑 담아 전해요~” 어버이날 행사는 환자들의 정서적 안정과 재활의지 회복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


시사코리아저널  webmaster@koreajn.co.kr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사코리아저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