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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비 고장 영주, 품격있는 신사 ‘박남서 의장’이 온다팔딱팔딱 살아있는 영주시 의회 24시, 시민 복지 지역발전 위한 뜨거운 의정활동
  • 정병화 기자
  • 승인 2013.10.01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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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 정병화 기자] 시민 복지증진과 지역발전에 이바지하고 주민의 대표로서 신뢰받고자 최선을 다하는 영주시의회 박남서 의장을 시사코리아저널이 선비의 고장 영주에서 만나봤다.

▲ 현장중심의 발로 뛰는 의정, 주요사업장 현장방문 실시로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를 방문해 설명을 듣고 있다. (사진제공 = 영주시의회)

2004년 4월 24일 실시한 영주시의회 보궐선거에 당선돼 제4대의원으로 의정활동을 시작한 박남서 의장은 제5대 의회 및 제6대 의회도 당선됐다.

시민의 복지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해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며, 특히 제5대 후반기 부의장, 제6대 후반기 의장으로 당선돼 지방자치 발전과 지역균형 발전, 지역경제 활성화의 목표로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행정사무감사, 시정질문 등 성실한 의정활동을 통해 집행기관 견제함과 동시에 지역발전을 위한 각종 정책 대안 제시 등 시민의 복지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적극적 활동을 펼치고 있다.

민의의 대변자 기초의회 역할 충실

제6대 영주시의회는 어느 기초 의회보다 활발한 입법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열정적인 입법 활동으로 시민에게 반드시 필요한 조례를 제정했다.

영주시 도시가스 공급사업 보조금 지원조례안, 보조금 관리 조례안, 가로수 조성 및 관리 조례안,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사무의 민간위탁촉진 및 관리조례안, 순흥문화유적권 관리 및 운영조례안, 영주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안 등 민생과 관련한 입법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최근 2013년 8월 발생한 OCI공장 가스누출 및 화재발생시 적극적인 의정활동으로 재발방지 대책요구 및 의원간담회시 책임자의 사과로 신뢰받는 의회 구현에 앞장서고 있다.

▲ 박남서 시의장이 다문화가정 민속놀이 한마당에 참석해 만두를 만들고 있다. (사진제공 = 영주시의회)

사회취약계층위한 현장방문 강화

소년·소녀가장, 다문화가정,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에 대한 소통과 화합을 위해 365일 의회 대화 창구를 개방하고, 개개인 의원과 후견인 제도 활성화로 경제적 자립기반 확충에 힘쓰고 있다.

또한 사회복지시설, 장애인시설 등 주기적 방문해 함께 웃고, 즐기며 아픔도 같이 나누는 오감 만족 활동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지역현안사업 전폭적 지원 협조

시민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시의회에서 집행기관과 협력 관계를 잘 유지해 국립백두대간 테라피단지, 한문화 테마파크 사업, 영주적십자병원 건립사업, 중앙선 복선 전철화사업, 효문화원 건립 등 대규모 국책사업을 순조롭게 추진토록 노력한다.

시민사회단체 및 집행부 소통의 장

시의회와 시민사회 단체와 집행부간의 소통하는 장 및 의회발전의 계기를 위해 시민사회단체 등과 간담회를 통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견제 및 감시 뿐 아니라 서로 협조하는 유기적 관계를 구축했다.

현장방문 및 타 지역 사업장견학

영주시의회는 관내 주요사업현장을 방문해 각 사업의 타당성과 투자효과 파악 뒤 추진과정에서 도출된 문제점에 대안제시와 개선 보완을 촉구하고 모범적 사업은 순조롭게 진행되도록 의회차원의 지원과 협조를 해왔다.

특히 시에서 추진 중인 주요사업과 유사한 사업장에 대하여는 타 지역 현장방문도 실시해 시행착오를 사전에 최대한 줄이려 노력했다.

6대 영주시의회는 어렵고 부족한 여건만을 탓하지 않고 지금까지의 전통과 경험을 살려 민주주의를 선도하는 견인차 역할을 충실히 수행 했다.

지방자치발전과 시민의 참된 복지를 위해 보다 노력하겠다는 열의를 보이는 박남서 의장의 임기 마지막 의정활동이 주목된다.

정병화 기자  637095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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