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문화
사천시 여성농업인회, 한국 전통음식 체험
  • 김용수 기자
  • 승인 2013.10.01 06:34
  • 댓글 0

【시사코리아저널/경남=김용수 기자】사천시 여성농업인회(회장 양선옥)는 여성농업인과 다문화여성농업인이 함께하는 한국 전통음식 마늘 고추장 담그기 체험행사를 개최했다.

사천시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지난 30일 가진 행사에서 국제결혼 다문화여성농업인 가족 30명과 여성농업인 사천시연합회 회원 20명 등 모두 50여 명이 참여해 한국 전통음식인 고추장을 본인이 직접 만들어 시식까지 했다는 것.

이들이 장만한 고추장은 본인이 가져가 먹도록해 여성농업인과 다문화 여성농업인의 공감대를 형성하는계기를 마련했다.

양선옥 사천시 여성농업인회장은 "농촌 총각의 국제결혼에 따른 다문화여성농업인이 계속 늘어나고 있어 빠른 한국문화 적응과 농촌사회의 안정적인 정착을 도모하기 위해서 자릴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계속 다문화가정 농업인에 대한 한국 전통문화 체험 사업을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약속했다.

김용수 기자  yskim010@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용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