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울진 백두산 기자]지난달 27일 오후 평해 초등학교에서는 3~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개인의 운동 기능과 체력을 향상시키고 스포츠에 대한 자신감과 협동심을 기르고자 스포츠클럽 동아리 단합대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오후 1시부터 학교 인근 후포 등기산 체육공원에서 열렸으며 창의적 체험활동(동아리) 반일제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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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해초 스포츠클럽. | ||
한편 앞으로 스포츠를 통해 숨어있는 학생들의 끼를 발현하고 꿈을 키우며 행복한 삶을 살아가기 위한 터를 닦는 소중한 경험들이 되기를 기대한다.
3학년 최성욱 학생은 “교감 선생님과 풋살게임을 해서 새로웠고 친구들과 땀을 흘릴 수 있어서 기분이 좋았다.”고 말했다.
평해 초등학교 김형 교장은 “건전한 스포츠클럽 활동은 학생들의 스트레스를 해소시키고 친구들과 우정을 키울 수 있는 아주 좋은 경험”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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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해초 스포츠클럽. | ||
백두산 기자 du3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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