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울진 백두산 기자] 지난달 27일 오전 평해 초등학교에서는 3~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진로․직업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건전한 가치관을 안내하며 전문가들의 삶의 경험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학생들의 생애 설계에 비전을 가질 수 있도록 학부모 초청 직업교육이 실시됐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보건진료사, 음악가, 조경사 등 학부모 직업 전문인 4명을 초청하여 직업교육 및 학생들의 체험 소감을 공유하는 활동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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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해초 직업교육. | ||
진로체험 보고서 우수아동으로 금상에는 6학년 황시연, 이은정 학생이 은상에는 6학년 노혜원 학생 외 3명, 동상에는 5학년 황선아 외 5명이 선정되었으며 만족도 조사 결과 82% 학생이 오늘 직업 체험이 자신의 진로 결정에 도움이 되었으며 72% 학생이 강의가 유익하였다고 말했다.
한편 이 행사를 통해 학생들이 일과 직업, 삶에 관해 더 큰 관심과 흥미를 가지고 생각을 넓힐 수 있는 기회를 얻기를 기대한다. 또 직업을 선택하기 위해 고려해야 되는 사항과 준비 등에 관해 좀 더 구체적인 내용과 방향을 설정했으면 한다.
5학년 김재민 학생은 “오늘 수업을 듣고 꿈은 꼭 가져야 되며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현재 주어진 작은 일에도 최선을 다해 노력해야 된다는 것을 느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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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해초 직업교육. | ||
백두산 기자 du3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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