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백두산 기자]서경석ㆍ한채아가 MC로 활약한 tvN 공익버라이어티 프로그램 ‘수상한동창회_투게더’ (이하투게더)가 리얼스토리를 전하며 안방극장에 훈훈한 감동을 선사, 호평을 이끌어냈다. 또한 배우 한채아는 안정된 진행솜씨를 선보이며 진행 합격점을 받아냈다.
첫 선을 보인 공익버라이어티 tvN<투게더>는 대한민국 1%의 오피니언 리더가 자신의 친구들과 함께 미션을 수행해나가는 프로그램으로 그들의 진한 우정과 참된 리더십을 통해 밝은 대한민국의 미래를 그려내고자 노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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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 수상한동창회 ‘한채아 투게더'캡쳐. | ||
이에 배우 한채아는 시종일관 미션을 수행하는 장관과 이주 여성들에게 밝은 미소와 특유의 위트를 선보이며 분위기를 이끌었다. 베테랑 MC 서경석과 함께 호흡도 떨어지지 않고 분위기를 잘 이끌었다는 평을 받으며 안정된 진행솜씨를 보여주었다.
tvN <투게더> 제작진 또한 “한채아는 노력을 많이 하는 배우다! 매끄러운 진행으로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보여준 한채아는 앞으로가 더 기대된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또한 자신의 트위터에 첫 방송에 대한 기대와 당부를 잃지 않았던 한채아는“<투게더>는 단순한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 아닌 공익버라이어티를 표방하는 리얼 감동 휴먼 프로젝트이기에 아직 많이 떨리고 부족한 부분이 많다.”며“많은 부분을 채워가기 위해 노력하겠다.”라며 첫 방송에 대한 소감을 전해왔다.
tvN<투게더>는 진한 감동의 스토리를 전달하며 성공적인 첫 방송을 마쳤다. 작은 실천, 행복한 나눔의 장이 될 tvN ‘투게더’는 매주 일요일 저녁 9시에 방송되며, 대한민국을 긍정의 에너지로 가득 채우게 할 예정이다.
백두산 기자 du3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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