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영덕 백두산 기자]지난 28일 영덕군이 주최하고 청조조기축구회가 주관하는 ‘제25회 영덕군수기 직장친선 축구대회’가 강구대게축구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개회식에는 영덕군수를 비롯한 도의원, 군의원 등 관내 기관․사회단체장 등 내·외빈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덕군청, 영덕경찰서, 영덕교육청, 영덕법원검찰연합, 영덕우체국, 영덕소방서, 영덕대대, 농협, 환경사업소, 영덕레미콘, 대현개발 11개팀이 참가해 예선리그전을 통해 A・B조 1위,2위팀이 준결승전 진출해 우승기를 놓고 결승전을 벌이는 방식으로 경기를 치러 자신의 직장의 명예를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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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25회 영덕군수기 직장친선 축구대회(결승전). | ||
한편 이번 대회 결과는 영덕교육청 팀이 우승을, 대현개발 팀이 준우승을 농협 팀, 영덕레미콘 팀이 공동3위의 영예를 차지했고 영덕대대 팀이 응원상을, 농협 팀이 입장상을 수상하였으며 최우수선수에는 노승학(영덕교육청)선수가, 우수선수에는 손상태(대현개발)선수가 감독상에는 황영섭(영덕교육청)감독이 각각 수상했다.
김병목 영덕군수는 “우리 영덕이 ‘축구하면 영덕 영덕하면 축구’로 인식될 정도로 축구인프라가 잘 갖춰진 지자체인 만큼 앞으로도 스포츠레저관광의 중심지 영덕을 만들어 나가기위해 지속적인 스포츠인프라 구축에 영덕군이 앞장 설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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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25회 영덕군수기 직장친선 축구대회(결승전). | ||
백두산 기자 du3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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