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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박완수 예비후보의 금품수수 의혹 사건은 공천과정의 해프닝이 아니며 분명히 짚고 넘어가야 할 문제"라고 주장했다.
이어 "검찰은 더 이상 후보간 비난전이 오고갈 수 없도록 박완수 예비후보의 금품수수 의혹 사건을 엄정한 수사를 통해 진실 규명을 해야 한다."라고 촉구했다.
한편 박 예비후보는 2002년 4월 창원 명곡지역 재건축조합장으로부터 5천만원을 받은 의혹에 대해서 황철곤 마산시장으로부터 고발당했다.
박 예비후보는 "돈을 받은 사실이 전혀 없다"며 황 시장을 명예훼손 혐의로 맞고소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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