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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최근 전국 소방서에서 실시하고있는 ‘화재와의 전쟁’ 화재저감대책과 관련하여 관내 전통사찰과 문화재시설 63개소에 대해 특별 소방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민관합동 소방훈련의 중점내용으로는 ▲중요문화재에 대한 유관기관 공조체제 구축 ▲문화재에 보급되어있는 초기화재진압용 미분부소화장치(불도리)를 이용한 화재진압훈련 ▲ 소화기와 옥내소화전을 이용한 자위소방대 화재진압훈련 등이다.
소방서 관계자에 따르면 전통사찰과 문화재시설 화재의 경우 방화 외에는 담뱃불과 같은 작은 부주의로 소중한 유산을 잃어 버리게 되므로 화재예방과 화재발생율 제로화를 위해 시민들에게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또한 창원소방서에서는 석가탄신일 전후 21일부터 23일까지 전직원이 특별경계근무에 임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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