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대구=김세경 기자] 지난 27일 탈과 탈춤을 테마로 세계인을 하나로 만드는 대동의 축제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2013'이 제42회 안동민속축제와 함께 개막식을 펼쳤다.

'꿈꾸는 세상, 영웅의 탄생'이라는 주제로 현대를 열심히 살아가는 소시민 하나하나가 영웅이라는 의미의 개막공연과 더불어 대동의 꿈과 대동의 세상을 표현했다.
축제의 모태인 하회별신굿탈놀이의 강신마당을 통해 축제의 출발을 알리고 외공연다, 지역문화인들이 함께하는 탈놀이 대동난장으로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2013 개막식의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김세경 기자 lliii81@naver.com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