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경남=김용수 기자] 사천시는 노인들의 여가선용 및 세대간 격차 해소를 위해 10월 7일 사천 제일전산학원과 사천시종합사회복지관에서 65세 이상 노인 30여 명을 대상으로 무료 컴퓨터 교실을 개강한다.
2기(1기당 2주 교육) 과정으로 진행하며 이 교실은 주5일 일일 2시간씩 진행된다.
읍면지역은 제일전산학원에서, 동지역은 사천시종합사회복지관에서 각각 운영한다.
교육내용은 컴퓨터 기초부터 인터넷 활용까지 노인들의 눈높이에 맞춘 쉽고 재미있는 수업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강영호 사회복지과장은 “사회가 고령화·핵가족화 될 수록 세대 간 소통의 기회가 점점 줄어들고 있다”며 “어르신들에게 지속적인 컴퓨터 교육을 실시해 세대 간 격차를 줄이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용수 기자 yskim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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