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문화
‘찾아가는 추억의 가요무대-복(福)고클럽’공연 열려10월 10일 사천문화예술회관 대 공연장, 원로가수와 코미디언이 온다!
  • 김용수 기자
  • 승인 2013.09.28 07:41
  • 댓글 0

[시사코리아저널/경남=김용수 기자] 깊어가는 가을밤 한국 가요계와 코미디계의 거장들이 사천문화예술회관을 찾아온다.

사천시는 내달 10일 오후 7시부터 9시 30분까지 사천문화예술회관 대 공연장에서 원로가수와 코미디언의 ‘찾아가는 추억의 가요무대-복(福)고클럽’공연이 열린다고 27일 밝혔다.

(사)대한가수협회사천시지부가 주관하는 이번 공연은 사천 정명 600주년을 기념하고, 원로가수의 흘러간 노래 감상과 추억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손 철(성우), 변아영(코미디언)이 진행하는 이날 공연에는 ▲'노란 샤츠 사나이' 한명숙 ▲‘홍콩아가씨' 금사향 ▲'방랑시인 김삿갓' 명국환 ▲'대지의 항구' 이갑돈 ▲'그 사람 이름은 잊었지만' 박 건 ▲'녹슨 기찻길' 김선대 ▲'단장의 미아리고개' 원희옥 ▲'삼다도 소식' 김은애 등 원로가수들이 무대에 올라 주옥같은 노래를 관객에게 선사한다.

또 남보원, 남성남, 김성남, 지영옥 등 유명한 원로 코미디언들이 관객들의 웃음코드를 자극하고, 사천출신 가수 문수화, 박효빈, 허동순이 추억의 인기가요를 부를 예정이여서, 시민들에게 옛 추억을 떠올리는 감동의 무대가 될 것이다.

이미연 지부장은 “이번 원로가수 초청 공연은 어르신들이 좋아하는 추억의 인기가요와 함께 원로 코미디언들의 희극 무대를 감상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 “5060세대를 위한 감동과 재미가 있는 특별한 공연에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용수 기자  yskim010@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용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