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선거관리위원회 산하 중앙 선거방송 정책토론 위원회는 여야 5당 대표를 초청해 오늘 밤 11시 10분부터 공직선거 정책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시간 동안 이어지는 오늘 토론회에는 한나라당 정몽준 대표와 민주당 정세균 대표, 자유선진당 이회창 대표와 민주노동당 강기갑 대표, 창조한국당 송영오 대표 권한대행이 참석해 `천안함 사태와 국가안보, `지방선거 의미와 전략을 주제로 토론을 펼친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산하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위원장 유일상)는 6일 오후 11시 10분부터 2시간 동안 2010년 제3차 공직선거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토론회의 주제는 ▲ 천안함 사태와 국가안보 ▲ 6.2 지방선거의 의미와 전략 등이다. 한나라당 정몽준 대표, 민주당 정세균 대표, 자유선진당 이회창 대표, 민주노동당 강기갑 대표, 창조한국당 송영오 대표 권한대행이 토론자로 참석, 주요 쟁점을 둘러싼치열한 공방이 예상된다.
아울러 이번 토론회는 공직선거법제82조의3 규정에 따라 실시되며 방송인 유정아 씨의 진행으로 KBS와 MBC 텔레비전을 통해 전국에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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