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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안상수 원내대표는 지금은 천안함 침몰 사고로 군을 탓할 때가 아니라 원인 규명을 위해 모든 것을 다해야 한다고 말했다.
안상수 원내대표는 오늘 원내대책회의에서 천안함 침몰로 순국한 장병에 대한 최고의 예우와 함께 군의 사기 진작 방안을 강구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안 원내대표는 천안함을 공격한 집단이 원하는 것은 우리 사회의 반목과 사기 저하, 심리적 타격인 만큼 적의 도발을 억제할 수 있도록 군 장비를 현대화, 첨단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안상수 원내대표는 오늘 원내대책회의에서 천안함 침몰로 순국한 장병에 대한 최고의 예우와 함께 군의 사기 진작 방안을 강구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안 원내대표는 천안함을 공격한 집단이 원하는 것은 우리 사회의 반목과 사기 저하, 심리적 타격인 만큼 적의 도발을 억제할 수 있도록 군 장비를 현대화, 첨단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한나라당 김성조 정책위의장은 많은 국민들이 우리의 주적을 북한이라고 생각한다며 다음 국방백서부터는 주적 개념을 적시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성조 정책위의장은 오늘 원내대책회의에서 노무현 정부의 주장으로 북한이 주적에서 삭제된 이후 지속적 무력 도발 외에 우리가 북한으로부터 얻은 게 무엇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성조 정책위의장은 남북관계 개선은커녕 2003년 이후 북한의 무력도발과 신변위협은 더욱 노골적으로 전개되고 있고 이런 사실은 북한이 우리의 주적임을 증명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성조 정책위의장은 오늘 원내대책회의에서 노무현 정부의 주장으로 북한이 주적에서 삭제된 이후 지속적 무력 도발 외에 우리가 북한으로부터 얻은 게 무엇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성조 정책위의장은 남북관계 개선은커녕 2003년 이후 북한의 무력도발과 신변위협은 더욱 노골적으로 전개되고 있고 이런 사실은 북한이 우리의 주적임을 증명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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